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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이 리뉴얼 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Date : 2011-11-01
Name : kate0408 File : 20110305031112.jpg
Hits : 637

저는 평소에 손발이 건조한편이라 갈라지고 각질이 많이 생긴답니다.

얼마전 왼쪽 발가락 하나가 끝이 갈라져서 살짝 뜯었더니 살이 쓰리더군요. 그래서 바세린을 바르고 수면양말을 신고 잤는데 갑자기 발끝이 막 간지럽더니 발가락과 발바닥 사이까지 너무 가려워서 결국 양말 벗고 참고 잤답니다.

다음날 서서히 오돌오돌 동그란 것들이 발가락 뒷부분에 생기더니 각질이 징그럽게 생겨나고 발에 물이 닿으면 더욱 가렵고 양말신어도 참기 힘들 만큼 가려웠답니다.

예전에, 무좀이 있는 남편이 발굼치가 갈라져서 아프다며 바세린을 바르고 양말신고 잤던 것이 머리를 스치면서 무좀이 옮았구나..ㅡㅜ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현재 임신중이라 약을 바르기도 병원에 가기도 꺼려져 참고 있다가 점점 더 심해지길래 산부인과 의사 처방에 따라 연고 하나를 바르기 시작했답니다. 완치는 아니지만 서서히 발 뒤쪽은 나아가는 듯 했으나...

얼마전 발 등이 가렵기 시작했답니다. 무좀이 없던 오른쪽 발등까지 말이에요. ㅜㅜ

오돌도돌 동그란 것들이 발등 전체적으로 발목 아래까지 생기고 또한 신경질이 나도록 너무 가려워서 벅벅 긁어버렸더니 발갛게 딱지가 생겼어요. 발등 가려운 부분에 처방받았던 연고를 살짝 발라봤더니 주부습진마냥 벌겋게 심해져서 약은 안바르고 참고 살고 있답니다.

무좀있는 발도 연고를 계속 바르면 혹시 안좋을거 같아서 인터넷을 찾아보던중 티타니아몰을 알게되었어요. 좀더 안전하게 발건강을 챙길 수 있을거 같아 이렇게 창피한 제발을 보여드리게 되었네요;;

발뒤꿈치 각질은 워낙 어렸을때부터 있어서 샌드로 갈아보기도 하고 로션도 발라보기도 했는데 로션은 소용없고 샌드로 갈아봐도 완전히 깨끗해 지지는 않더라구요. 여름에 샌들신을 때도 창피해서 뒤에 뚫린건 못 신어요.

트레도/ 풋발삼크림 / 발샴푸 등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맞나요?^^;

제 발을 다시 찾는 날을 기다리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http://kate0408.blog.me/3010408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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